충청남도 공주시 신관동 일원,
공주 도심의 핵심 입지인 옛 시외버스터미널 부지에서
SM상선(주) 건설부문이 새롭게 선보이는
신관 경남아너스빌이 분양을 앞두고 있습니다.
3층(상가)+26층(주거) 주상복합 아파트로 600~700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공산성과 금강 조망권을 동시에 누리는
공주 도심의 새 랜드마크 단지로 완성됩니다.
신관 경남아너스빌이 가진 가장 강력한 가치는
조망·도심·세종 인접성·생활 인프라의 완벽한 조화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공산성과 금강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영구 조망권을 갖췄으며,
공산성 인근 경관 보호 규정으로 단지 앞쪽 신규 고층 건축이 사실상 제한되어
조망권이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공주 신관동 도심의 핵심 입지에 자리해
각종 생활 편의시설과의 접근성도 뛰어납니다.
세종특별자치시와의 인접성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강점입니다.
공주 신관동은 세종 생활권을 공유하며 광역 미래 가치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지리적 장점을 갖추고 있어, 주거는 공주에 두고 직장은 세종으로 이동하는
수요층의 관심이 집중되는 권역입니다. 공주 도심은 주택 노후화가 심한 상황에서
신축 아파트 공급이 매우 제한적이어서, 신축 이주 수요가 누적되어 있습니다.
경남아너스빌 브랜드 특유의 남향 위주 배치, 낮은 건폐율, 높은 전용률이 적용되어
쾌적한 단지 환경과 넓은 실사용 면적을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공주 신관동 옛 시외버스터미널 부지는
2000년대 후반부터 15년 넘게 방치되어 온 공주의 도심 숙원사업이었습니다.
공산성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이후 국가유산청 심의와 세계유산영향평가(HIA)라는
엄격한 잣대를 통과해야 했으나, 2024년 11월 마침내 세계유산분과 심의를 통과하며
개발의 닻을 올렸습니다. SM상선(주) 건설부문이 2025년 1월 부지를 인수해
본격 개발에 착수한 단지로, 16년 만에 완성되는 공주 도심 신축 분양입니다.
모델하우스 오픈 일정과 분양 일정은 추후 공식 발표될 예정이며,
지금 관심고객으로 등록하시면 분양 일정과 핵심 정보를 가장 먼저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